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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2015 “지역경제 살리는 명품축제 준비 박차”

[논산=김명일기자]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재단 임원과 축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5계룡軍문화축제 추진상황 보고 청취에 이어 2015계룡軍문화발전재단 추경 예산안과 보조사업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에 따르면 올 축제는 인지도 제고를 통한 축제 브랜드화의 기초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자체 수익모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고 전했다.

특히, 관람객들이 계룡시내 상업지역으로 이동하여 직접적인 구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2020계룡군문화축전에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최홍묵 이사장은 “계룡軍문화축제는 매년 관람객 100만명이 찾는 대한민국 최고의 군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 등 더 큰 도약으로 새로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엄사지구, 금암동, 종합운동장, 계룡대비상활주로 등 계룡시 전역으로 확대하여 개최된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제1회 코리아드론레이싱챔피언십, 등 축제, ‘달하’공연, 마상무예, 소림무예 등으로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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