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용도의원, 정하영・이진민・염선 시의원, 박운혁 양곡교회목사, 이홍천 양곡고등학교장을 비롯한 관내 학교장 등 양촌지역을 대표하는 각계의 지도인사가 오라니장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특히 지역구내 의원들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서 축제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호석 양촌읍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상권활성화와 마을공동체 실현을 위한 오라니장터축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많은 분들이 지역을 방문해서 상품을 구입하고, 주민들이 이러한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동 유대감을 느끼는 게 중요하다.”며, “이 모든 것도 홍보가 잘되어 축제가 성공해야 의미가 있다.”면서 홍보대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축제 공동위원장인 김병화읍장은 “관내 지도인사들이 축제 성공을 위해 노력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라니장터 축제가 널리 퍼져나가 많은 사람들이 저절로 찾아오는 행복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번 제3회 Again!오라니장터 축제는 ‘양촌의 맛’이라는 주제로 9월 19부터 2일간 양촌읍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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