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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은 언제나 우리의 미래입니다.”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 남양주시 금곡동(동장 김길원)은 8월 18일(화) 21:00부터 1시간여 동안 금곡동 주요 상업지구에서 유흥주점 등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년보호 활동은 금곡동 남·여 자율방범대 회원 19명과 금곡동 주민센터 공무원 3명이 함께 참석하여 가을학기 개학을 한 관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유해업소의 유혹에 빠져들지 않도록 청소년출입 금지 업소 단속, 단란·유흥주점 입구에 청소년 출입 금지표지판 부착, 청소년보호 홍보문 전달 등 다방면으로 청소년보호 활동이 이루어져 청소년 보호 의식을 주민들에게 심어줄 수 있었다.

김길원 금곡동장은 자율방범대와 함께 청소년보호 홍보문을 나눠주며 금곡동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금곡동 남·여 자율방범대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시하고, 향후에도 자율방범대가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 청소년뿐만 아니라 관내 모든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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