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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전통문화연구회 천연염색 실습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국순자)에서 육성하는 전통문화연구회(회장 장진숙)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천연염색 연구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달 염색주제는 감 물을 활용한 무늬염 실습으로, 감으로 물을 들인 후 건조과정에서 자갈이나 나무위에 뉘어 말리거나 소금을 뿌려 무늬를 낼 수 있으며, 감 물을 입힌 천 위에 스텐실 기법으로 무늬를 찍어낼 수 있다.

김포시 전통문화연구회는 장진숙 회장을 비롯한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1~2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 모여 염색수업 및 다양한 염색기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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