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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허위신고 이제 그만!!!”

[부천=김응택기자]부천원미경찰서(서장 정승용) 112종합상황실에서는 8월 13일, 여름방학을 마치고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천 중동 소재 심원고등학교를 찾아 경찰관, 학교장 및 학교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2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캠페인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12허위신고는 엄연한 범죄행위임을 설명하고 허위․장난신고로 인하여 소중한 경찰력이 낭비된다는 사실과 긴급한 구조를 원하는 국민들이 고통을 받을 수 있음을 설명하면서, 이해를 돕기 위해 플랑카드를 전시하고 캠페인 전단지를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부천원미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새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자주 만나기 위해 등교시간을 적극 활용하여 능동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등 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해 나갈 계획이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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