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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조치원복숭아 300상자 900만원 완판

[세종=홍대인 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3일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조치원 복숭아 홍보판촉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해찬 의원의 후원으로 조치원 복숭아 300상자(1.35t), 약 900만원치를 2시간 만에 판매했다.

‘조치원 복숭아 홍보판촉 직거래 행사’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해찬 국회의원, 세종시 로컬푸드생산자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세종조치원 복숭아는 과육이 연하고 당도(12~15brix)가 높은 것이 특징으로, 110년 전통을 자랑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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