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영례) 및 부녀회원 19명은 지난 10일 11시 말복을 앞두고 경로효친 실천의 일환으로 21명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폭염 경보가 발령되는 덥고 힘든 환경이었지만 관내 원일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직접 삼계탕을 준비했다.
원미1동 새마을부녀회는 농산물직거래 등 자체사업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매년 복날을 전후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대접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소외받지 않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하였다."원미1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들 삼계탕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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