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힐링켐프는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 40여명이 참여해서 토종 민물고기 관찰,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맨손으로 메기잡기, 메기 구워먹기, 뗏목 탐험, 물놀이 등의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들의 방학을 이용하여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의사소통부족을 해소하고 가족 간에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사회성을 향상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면서 “한국사회를 올바른 이해함으로써 행복한 가정과 연천군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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