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 송용만】영주시보건소에서는 질병관리본부의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다음사항을 시민들에게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내로 전파되는 일본뇌염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고열, 두통 및 의식장애, 경련, 혼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도 신경계 합병증 발생 비율이 높은 질병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며, 불가피한 야외 활동시에는 긴 소매, 긴 바지 착용을 할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만 12세 어린이는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영주시보건소에서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하절기에 모기 서식지가 될 수 있는 하수구를 집중 방역하는 등 기타 취약지를 위주로 방역소독을 실시, 모기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담당부서 | 농촌지도과 | ||||||
| 작 성 자 | 과장 | 주성돈 | |||||
| 팀 장 | 백은미 | 주무관 | 김창란 | ||||
| 연 락 처 | 639-7368 | H․P | 010-3356-3249 | ||||
| - 영주 향토음식! 한식 활성화를 위한 동행 -2015 향토음식 연구개발 교육 운영 |
영주시는 우리향토음식연구회원(회장 이신옥)과 관내 음식업주를 대상으로 2015 향토음식 연구개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향토음식의 개발 및 육성은 영주시의 시급한 중요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향토음식개발과 한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8월 4일부터 9월 22일 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8회 동안 농업기술센터 식품가공교육장에서 관내 음식점 영업주와 음식연구회원 40여명이 함께 향토음식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추진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한정식 한상차림 영주 향토음식 경연대회 수상 요리 소백산 힐링풍기인삼밥상, 소담한 소백한상차림 등에서 상품화 가능한 요리와 향토음식연구회에서 개발한 숙성삼삼계찜 등 15종의 요리에 대해 맛, 만드는 과정의 용이성, 상품성,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취합하고 레시피 표준화를 거쳐 외식업 접목과 상품화를 통해 영주 한정식을 활성화 하고 더 나아가 명품화에 음식연구회원과 관내 음식업종사자가 함께 동행하고 있다.
8월 4일 1회차 실습요리 부석태두부선, 소백산채온반 교육에 함께한 음식업체 왕실밥상 대표는 부석태두부선은 특색 있으면서도 상품화에 좋은 요리인 것 같다고 바로 식당에 상품화를 시도해 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향토음식 연구개발을 위해 그동안 안전먹거리 교육과 타시군 유명한 한정식 벤치마킹을 다녀왔고 한식 소스 교육에도 연구회원과 음식업 종사자가 함께 노력해 왔다.
이번 연구개발 교육 공동연구가 마무리 되면 그 결과물에 대해 관내 음식점에 기술이전을 하고 12월에 종합 평가회를 가질 계획이다.
향토음식의 중요성과 먹거리 관광은 최근 관광분야의 중요한 변화의 흐름이 되고 있는 만큼 영주시우리향토음식연구회를 주축으로 지역 향토음식 개발과 지속적 발전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동 정 |
1. 광복70주년 맞이 815광복쌀 생산단지 첫 벼베기 참여
장욱현 영주시장은 8월 10일(월) 09:30 장수면 화기리에서 “광복 70주년 맞이 815광복쌀 생산단지 첫 벼베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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