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여름방학 연극‘해와 달이 된 오누이’공연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을 준비했다.
이번에 마련된 문화공연은 연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로, 25일 오후 3시와 7시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연극‘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해와 달의 탄생 설화를 음악연구소 오디의 노래와 악기연주를 통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으로, 관객이 직접 노래와 율동을 할 수 있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24일까지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과(☏044-300-3414)나 읍면동사무소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세종시는 최근 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세종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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