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소사구 범박동주민센터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AED(자동제세동기) 사용요령에 대한 응급처치 실습을 실시했다.
주말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지난 11일 범박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응급처치법 강사 자격증을 소지한 범박동대장이 강사로 초빙되어 교육과 실습을 병행했다. 이날 교육을 실시한 박태현 범박동대장은 “위급한 심장정지 상황에서 적절한 대응단계와 “분"을 다투는 시간에 시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방법, AED(자동제세동기) 사용요령에 대해 정확히 배워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 있게 모든 사람의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배운 뜻 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대남 비난, 협박 등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이 필요한 이때에 “청소년은 미래의 주인이다"란 주제로 현재의 안보상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심어주고 청소년들의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교육에 대해 이만우 범박동장은“심폐소생술방법, AED(자동제세동기)사용 요령과 국가안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적절한 시기에 한번쯤 되새겨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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