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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우리새마을금고, 중동 도로입양사업에 참여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구 중동주민센터(동장 이권재)에서 추진하고 있는「도로입양사업」에 부천우리새마을 금고(이사장 조성국) 자원봉사단 14명이 참여하여, 9일 시민회관 주차장에서 중동초등학교와 부천중학교 통학로 입양길 0.6Km를 청소해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

도로입양사업은 경기도에서 추진중에 있는「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시책 일환으로 공공시설인 도로를 양자로 삼아 관리하는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으로, 참여 희망 단체는 주민센터에서 도로 입양신청서를 받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부천우리새마을금고 조성국이사장은 “새마을금고 창립 52주년을 맞아 새마을금고 태동의 근본정신인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봉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하여 자원봉사단을 조성하여 도로입양사업에 임하였다"며, “통학로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더욱 더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순환하여 열심히 도로 청소를 시행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함께 도로입양사업에 참여한 이권재 중동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 장학사업, 독거노인 소화기 지원, 전통시장 지원, 무료급식소 운영등 조성국이사장외 부천우리새마을금고 자원봉사자들의 사회공헌사업은 지역사회공헌 사업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였다"며, “지역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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