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총 169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가 접수되었으며, 한강씨네폴리스 및 각종 개발사업 보상 등으로 개별공시지가의 상향 조정요구 민원이 102필지로 두드러지게 많은 반면 하향 조정요구 민원도 67건 접수됐다.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을 통한 재조사 검토와 감정평가사의 검증,7월 23일 김포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가 정정대상 토지에 대하여 7월 29일 재결정·공시를 하게 되며, 7월말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날 배춘영 도시개발국장은 현장에서 개별공시지가와 관련된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지역의 개별공시지가의 균형유지와 형평성·일관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개별공시지가 산정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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