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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My job)이 있어 내일(來日)이 행복한 베이비부머!”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 2015 남양주 슬로라이프 국제대회(2015 Slowlife Planet)를 준비하고 있는 남양주시(시장 이석우)에서는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8월 5일까지 ‘베이비부머 요리교실’ 교육과정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양주시는 현재 인구의 약 15%(9만여명)가 베이비부머 세대이며, 이들을 위한 다양한 요리교육과 취업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남양주시 베이비부머 요리교실은 만 40세 이상의 남양주시민을 대상으로 기초창업교육과 그에 맞춘 요리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작년 ‘행복한 슬로어, Slow&re-START’에 이어 올해는 ‘내 일(My job)이 있어 내일(來日)이 행복한 베이비부머’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올해는 각 연령별, 아이템별에 맞춘 요리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창업실패를 예방하는 법, 소비자별 마케팅 방법, 소상공인 상권분석 등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교육만을 담았으며, 남양주시 예비대표음식을 바탕으로한 창업아이템 개발교육, 개별 사업계획서 컨설팅까지 다양하고 실용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양주시 슬로라이프 관계자는 “베이비부머 요리교실은 남성 및 고연령자를 우대하는 프로그램이니, 요리를 바탕으로 창업을 꿈꾸는 남성이나, 요리에 흥미가 있는 남성들은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및 남양주 슬로라이프 국제대회 블로그(http://blog.naver.com/nyjslowlife)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참가 문의는 남양주시청 슬로라이프 교육팀 ☎031-590-54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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