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균소독 원액인 D-125와 D-125를 희석하여 편리하게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한 MD-125 모두 H3N2를 100% 제거하는 것으로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에등재가 되어 있다
식약처 허가 살균소독제 중 H3N2를세균 킬링리스트로 등재한 제품은 D-125, MD-125, 인바이로트루액 뿐이다.
㈜마그넥스의 신영수 이사는 “갈수록 국제 교류와 해외여행이 늘면서 해외 감염병의 국내 유입이 해마다 늘고 있어 언제든 제2의 메르스 사태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소아과, 산부인과, 어린이나 노인이 있는 가정, 공항 등에서 H3N2를 제거하는 살균소독제를 정기적으로 사용하여 감염병 예방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D-125’는 미국 환경보호청인 EPA에 세계 최다 세균 킬링리스트를 등재한 제품으로, 지난해에볼라 바이러스 살균소독을 위한 세계 최고제품으로 알려지면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했다. ‘D-125’와 ‘MD-125’는 메르스의원인균인 인체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 EPA와 한국 식약처 모두 킬링리스트로등재되어 있으면서, 에볼라나메르스 대응에 사용해야 하는 비피막바이러스(노로, 로타, 폴리오)를죽이는 국내 유일의 살균소독제로 질병관리본부,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 대형병원들이 사용하고 있다. ㈜마그넥스의 신영수 이사는 “일반적으로 살균소독제는 모두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대부분의 살균제는 균주가 유기물에 5%정도로만덮혀있는 상태에서 균을 죽이는 것을 증명하면 살균효과가 있다고 인정받는데, 실제 환경에서는 가래나 피 등 인체의 유기물이90%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열심히 소독제를 써도 효과를 전혀 못보는 경우도 있다.D-125는 98%이상의 오물 유기체안에 있는 균도 죽인다"고 설명했다. ‘D-125’는 1회 사용 시 7일간까지도 균이 자라지 못하는 환경을 만들고 혹독한 표면환경에서도 살균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비록 한번 사용하고 나서 균이 줄어들더라도 다시 바로 끊임없이 살균을 하지 않으면 균의 수와 전염력을 줄일 수 없는 대부분의 살균제와 차별화 된다. 미국 마이크로젠社가 개발한 살균소독제 ‘D-125’는 H3N2 뿐만 아니라 신종플루(H1N1), B,C 형 간염 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 각종 슈퍼박테리아(VRE, MRSA, VRSA)등 142개의 세균을 100% 제거하는 제품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하버드대학 등 주요 병원을 비롯해 학교, 유치원, 공공기관, 숙박시설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UN이 국제적인 재난 지역방역에도 사용되고 있다.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살균소독제 D-125의 아시아 독점 수입판매원인 ㈜마그넥스(www.d-125.com)는 원액인 D-125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희석하여 만든 뿌리는 살균소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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