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는 일반음식점 7,810개소 중 음식문화개선 및 위생관리 상태 등이 우수한 99개소(1.2%)를 2015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해 지정된 모범음식점 97개소와 신규로 신청한 39개소에 대하여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생․환경 등 우수한 99개소를 2015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였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곳은 원미구 59개소, 소사구 23개소, 오정구 17개소로, 특히 이번 모범음식점은 위생적인 소규모 업소와 장애인 등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설치한 음식점을 적극 발굴하여 지정하였고, 지정된 업소에 대하여는 모범음식점 표지판 부착과 함께 공동찬기 보급, 남은 음식 싸주기 용기, 시설 개선자금 저금리 우선융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부천시 관계자는“지정된 모범음식점은 시, 구 홈페이지 및 부천시 트위터․페이스북 등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부천시의 맛을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 등 모범음식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 소사구,“맛, 위생, 믿고 찾는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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