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원주 원예치료연구회, 자연 손소독제 제작 기부

[원주=박정도 기자] 원주 품목농업인 원예치료연구회(회장 양미형)는 24일 자연을 이용한 손소독제 백 개를 직접 만들어 천사들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티트리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손소독제는 소독약의 80배 항균력이 있고 피부에도 안전하다.

한편 품목농업인 연구회는 원예치료나 천연염색, 향토음식 등을 개발하거나 사과와 배, 복숭아, 블루베리, 마늘, 파 등 작목을 연구하는 단체로 관내 38개 연구회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