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읍에서는 황무지 같았던 가로변에 삽목하여 기른 개나리10주와 매화나무 2주를 심어 아름다운 녹지조성에 비지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사업은 월남참전통진읍분회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직접 기른 나무를 기부하고 함께 심어 의미를 더했다.
이하관 통진읍장은 “이번 도시녹화운동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도심속 녹지에 대한 역할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김포 만들기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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