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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읍·면 민원업무 전담차량 보급, 3개동엔 친환경 전기자동차 도입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최근 읍·면사무소에 소형차 각각 1대와 여흥동 등 3개동에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각 1대씩, 총 12대의 민원업무처리 전담차량을 보급했다고 4일 밝혔다.

여주시는 그동안 지역 내, 읍·면·동사무소에 업무차량으로 화물차 1대가배정돼각종 민원출장과 방역, 방재 등에 이용, 신속한 현장 민원처리에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화물차 운전에 미숙한 직원들은 직접 개인차량으로 출장을 가거나 다른직원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시는 이번 업무차량 보급으로 일선 직원들의 업무편의 향상과 그에 따른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 시정에 대한 주민만족도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사무소에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1회 충전으로 148km를운행할 수 있으며, 순수 전기충전으로만 작동되기 때문에 매연발생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라고 강조했다.

여주시는 이번 전기자동차 보급을 계기로, 동사무소 외에 시청 내에도개방형 전기자동차 충전소 추가 설치를 완료하고 앞으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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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읍·면 민원업무 전담차량 보급, 3개동엔 친환경 전기자동차 도입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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