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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통진 프란치스코의 집‘ 원생들과 조각공원 등반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지난 달 김포시청 토지정보과 직원들은 통진읍 서암리 소재 ‘통진 프란치스코의 집’ 지적 장애인 가족들과 조각공원 등반을 실시했다.

토지정보과는 2014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통진 프란치스코의 집’을 방문해 청소, 목욕등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화창한 초 여름 날씨에 맞게 평소 운동이 부족한 원생들과 즐겁게 땀 흘리며, 조각공원 산책을 진행했다.

이 날 ‘프란체스코의 집’ 식구들은 오가는 등산객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팔각정 정자에서는 노래 솜씨를 뽐내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토지정보과는 앞으로도 프란치스코의 집을 방문해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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