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소사구는 2015년 1월 1월 기준 개별공시지가 17,396필지에 대하여 5월 29일 결정․공시하며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심곡본동, 괴안동의 경우 기존 단독에서 다세대 주택 등의 신축 수요가 중가함에 따라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하철 7호선으로 상권 이동에 따라 심곡본동 상업지역 지가하락, 전반적인 부동산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0.9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천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부동산/지적→공시지가 열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소사구 민원지적과 방문 제출 또는 인터넷 민원24, 일사편리(kras.go.kr)를 통해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현장 재확인 및 부천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게 된다. 박옥선 소사구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세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는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소사구, 2015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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