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5.18~22)을 맞이하여 실제 북한의 공습 및 학교내 재난상황을 연출함으로써 긴급한 대피, 화재진화 등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해 보도록 실감나게 진행되었다.
경보가 울리고 상황에 대한 방송이 있은 후 학생과 교사, 교직원들은 침착하게 젖은 손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으면서 낮은 자세를 하며 학교 건물을 벗어나 안전한 대피장소로 질서 있게 이동하였다. 그리고,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 진압 요령 교육을 통해서 대처 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훈련에 참가한 6학년 김서윤 학생은 “갑작스럽게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오늘 훈련했던 내용을 잘 기억하고 침착하게 대처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짐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에 대한 관심과 재난 예방 훈련을 통해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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