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확립과 역량 강화를 위하여 실시되는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지진 대비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비상사태의 실제상황을 가상해 대피, 통제, 인명구조, 심폐소생술 체험 등 위기시 대처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폐소생술 체험훈련은 200여명의 연천군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연천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파견된 직원이 시범을 보이면서 알기 쉽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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