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약초엑스포의 장이기도 한 동의보감촌에서 여러 가지 한방 약초의 종류와 쓰임새를 알아보고 다양한 한방 체험을 하였다. 또 목화시배지를 둘러보고 의생활의 변화를 가져오게 된 목화의 재배과정을 알아보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강** 할머니(**세)는 ‘조금 늦은 나이지만 학생의 신분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떠나니 다시 어린 아이가 된 것처럼 너무나 가슴 설레고 기쁘다.
교실에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바깥에서 체험을 하니 평소에 예사로 보았던 것들이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다. 왜 배움이 행복한 지에 나이가 없다고 하는지 알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작년에 시작되어 올해 2단계 교육과정에 접어든‘김해내동배움나루(문해교실)’는 문자해득 뿐 아니라 평생교육차원에서 멜로디언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실시하는 각종 교육활동에 참여하고 운동회 및 문화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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