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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소년 시설 2곳에 게임기기 기증

【고양 = 타임뉴스 편집부】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인환, 이하 진흥원)은 고양시 브로멕스타워에 입주 중인 대표적 게임개발 업체인 ㈜안다미로에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고양시 청소년시설 2곳에 게임기기 2대를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고양시 라페스타에 위치한 고양열린청소년 쉼터 야외 활동 공간에는 두더지게임기기를, 원당동에 위치한 서삼릉청소년수련관에는 농구게임기기를 각각 기부하고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작은 돌파구를 마련해 주었다. 특히 고양열린청소년 쉼터는 위기(가능)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쉬면서 상담과 치료를 통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청소녀들을 위한 시설이다.

㈜안다미로는 진흥원이 운영 중인 입주지원시설에 2009년도에 입주한 아케이드 게임 개발 및 제작 전문업체로서 (주)안다미로 관계자는 “지금까지 고양시 입주지원 혜택을 받은 것에 대한 작은 보답 차원에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더 성장하여 고양시 청소년시설 곳곳에 많은 게임기기를 기부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입주지원실에 입주 중인 기업은 총 62개 업체이며, 2013년 입주기업 총 매출액은 2,288억원이고 총 채용직원수는 1,113명으로 입주기업의 지속 성장 및 외부 기업 유치를 통해 고양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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