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정승용)는, 14일 아침 8시 교통 All Safe-Up의 추진사항인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등교시간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정승용 서장을 비롯한 원미경찰서 경찰관들과 역곡초교 교장 및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출근길 시민과 등굣길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아이들 눈높이 맞춘 홍보 학용품 배포로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학교 앞 “스쿨존 제한속도(30km) 지키기"와 “교차로(횡단보도) 내 사고 예방"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으며 어린이 뿐 아니라 운전자에게 더욱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캠페인을 주도한 정승용 경찰서장은 “역곡초교 앞 역곡로의 제한속도를 최근 70km에서 60km로 하향 시켰으며, 역곡초는 물론 역곡중‧고교가 함께 있기에 더욱 아이들의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히며 이번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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