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주말을 이용해 5살~초등학교 어린이 1인이상 동반한 가족(여주시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교육비는 무료이고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프로그램은 6월 6일에는 ‘천연염색으로 손수건 만들기’, 13일에는 ‘열두띠이야기(네번째 개 이야기)’, 20일에는 ‘세시풍속-단오(단오선(부채) 만들기)’, 27일에는 ‘화접도로 꾸미는 민화가방’의 주제로 오전10시~12시, 오후1시30분~3시30분으로 두타임 운영된다.
‘천연염색으로 손수건 만들기’에서는 황토로 원하는 색을 만들어 나만의손수건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고, ‘열두띠이야기’에서는 네 번째로 충실한 개와관련된 그림책을 읽어주고 띠동물 액자를 만들어 본다.
‘세시풍속’에서는 6월 단오를 맞이하여 관련된 그림책을 읽어주고 단오선(부채)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고, ‘화접도로 꾸미는 민화가방’에서는 꽃과 나비 그림으로 꾸미는 에코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접수는 5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여주박물관(신륵사관광지 내 위치)으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선착순)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여주박물관(문의 : 887-358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여주박물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하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문화적,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마련한 이번 교육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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