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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5월중 1차 통장회의 개최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 오학동(동장 간경숙)은 지난 5월 8일(금) 오학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15개 통장, 유관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8일(금) 어버이 날을 맞아 직원이 담당마을 통장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 홍보영상을 시청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내용으로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 추진 협조, 시민종합관찰제, 여주 중앙로 토요번개시장 개장, 2015년 예비 못자리 지원 사업, 여주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 오학초등학교 우회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 2015년도 민방위 비상소집 훈련, 맞춤형 복지급여 제도 개편, 어르신과 함께 하는 스포츠 마사지 봉사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홍보했다.

한편, 우리 지역 주민의 대화합과 단결, 명품 오학동의 미래를 위해 제정된「제2회 오학동민의 날」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간계획, 장소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광철 통장협의회장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배려와 보살핌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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