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43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안전취약 계층인 고령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황사, 화재 등 생활위험 요소에 대하여 홍보하며,
취약계층인 어르신 약 100분께 카네이션 및 기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수방기간(5.15.~10.15.)동안 수해 피해가 없도록 취약지역 사전 점검 및 적은 보험료로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홍보를 통하여 당부의 말을 전하며 행사 시간 내내 우리의 아버님, 어머님처럼 정성껏 모시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안전과 복지가 함께 어울어져 100세 시대를 맞아 전 세대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안심도시 남양주 ’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