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마을에서 모아둔 영농폐비닐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하고 있다.
수집된 폐비닐은 보상금(190원~130원/Kg)을 지급하고 있다. 울진군은 작년(2014년도) 관내에서 영농폐비닐 486톤을 수거해 59백만 원의 수집보상금을 지급하였으며, 수익금은 마을에서 유용한 곳에 쓰여지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앞으로 수거한 영농폐비닐은 공동 집하장으로 배출하여 주시고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을 깨끗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위생과(054-789-67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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