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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특강 마련

【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오는 5월 13일, 23일, 27일 총 3회에 걸쳐 주부, 어르신, 미술애호가 등을 대상으로 개관 1주년 기념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13일(수)에는 최태만 국민대 교수가 개관1주년 기념전시 과 연계해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한국 추상 조각의 선구자 김종영의 삶과 예술에 대해 강연한다.

5월 23일(토)은 화가 장욱진의 장녀인 장경수 장욱진문화재단 이사가 아버지 장욱진의 삶과 화가 장욱진의 예술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귀한 자리가 마련된다.

5월 27일(수)에는 미술관을 직접 설계한 최성희 최-페레이라 건축 소장이 2014 김수근 건축상, 영국BBC ‘위대한 8대 뉴 뮤지엄’등에 선정돼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건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신청은 미술관 홈페이지(changucchin.yangju.go.kr) 또는 전화(031-8082-4244)를 통해 접수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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