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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드림스타트 “꿈담이창의조작교실” 호응 높아..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을 끝으로 3월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친 드림스타트 아동의 정서발달을 위한 종이접기프로그램 ‘꿈담이창의조작교실’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발달에 위기가 있는 학령기 아동들에게 다양한 종이접기 작품 활동을 통해 창의력·표현력을 증진시키고, 또래와 협동하여 작품을 완성해나가는 상호작용을 통해 유대감 형성 및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정서적으로 산만하거나 소극적인 아동들이 오감을 활용하여 집중하여 작품을 완성해나가는 시간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또래와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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