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성면 장천 3리에 거주하는 전택규 어르신(86세)은 경운기를 몰다 논두렁에 경운기가 전복된 사고로 위기에 처해 있다 본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설성파출소의 빠른 대처로 구조되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호원성모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보훈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다.
설성파출소(소장 나봉수)는 지역주민과 소통을 강화하며 주민에게 찾아가는 파출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친밀한 대민업무와 주민들이 체감하는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