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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상해보험 가입해 안전한 자원봉사 여건 조성

【하남 = 타임뉴스 편집부】(재)하남시자원봉센터(이사장 이교범 하남시장, 이하 센터)는 자원봉사활동 중 혹시 있을지 모를 사고 등에 대비, 안전한 자원봉사 여건을 조성코자 ‘자원봉사자 상해보험’에 가입했다.

29일 센터에 따르면 가입기간은 내년 4월 27일까지 1년간이며, 가입대상은 ‘1365자원봉사포털’ 및 센터에 등록・활동 중인 자원봉사자와 1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신규봉사자이다. 센터는 자원봉사자 증가 추세를 감안, 내년도 보험가입 인원 증가를 위한 국도비 예산 증액을 요청할 계획이다.

보험의 주요 보장내용은 자원봉사 활동 중에 발생한 사망, 후유장애 및 입원・수술비 등에 대한 보상 등이다. 보장내용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한다.

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경제적・심리적 불안을 해소해 보다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센터는 이밖에도 민선6기 공약인 ‘신나는 자원봉사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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