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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가구 안전생활을 위한 비상연락처 제작·배부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고성군 토성면사무소에서는 비상연락체계가 필요한 독거노인가구에 마을별 취약가구를 선정하여 순차적으로 비상연락처를 배부한다.

멘토링 방문한 결과 비상전화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사용법이 미숙하고 활용에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비상연락처를 제작하게 되었다.

지난 4월 27일까지 비상연락처를 제작하여 마을담당공무원들과 담당 리장은 마을별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하여 오는 5월 1일까지 부착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추가 부착대상자를 조사하여 추가 제작할 계획이며, 가정 방문시 독거노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고하여 적극 도움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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