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등굣길 위험해 못살겠다' 학성초 학부모 궐기대회 박정도 기자 psj992001@naver.com 기사입력 2015-04-27 14:01:28 원주 27일 학성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인 학성초등학교이전 추진위원회와 학부모 등 500여명은 LH공사와 강원도교육청이 약속한 2017년 3월 학성초 이전 개교가 불확실해졌다며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하고 있다. 이날 궐기대회에는 김기선(원주 갑) 국회의원, 김기홍 강원도의원, 허진욱·권영익 원주시의원이 참석해 이전 개교를 촉구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광주경찰청, 광산 살인사건 피해자 비하 ‘2차가해’ 댓글 입건 본격 수사 중 2026.05.14 [골재 탐사 2보]사업자+서부선주협회 “이곡 골재 뻘 모래 채산성 떨어지자" 보호구역 이동.. 2026.05.14 [골재 탐사 1보]사업자 "뻘 모래 수익성 없어 의견에"…태안군, 어업활동보호구역으로 이동 추진? 2026.05.14 [속보]연대측..흑도지적 “시가 1,500억 골재채취 평가 허위·누락·축소”...해수부 반려 청구.. 2026.05.14 "참고 살지 않는다"... 이혼 줄어도 60세 이상 '황혼 결별'은 역대 최다 2026.05.1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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