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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꿈을 나누는 드림스타트!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아동복지를 지원하는 희망나눔과 드림스타트팀에서 대상아동 및 부모에게 주1∼2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울진군은 정서적, 심리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법을 통한 심리치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지난해부터 악기를 이용한 음악교실을 운영하여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 및 숨어있는 재능을 찾아줌으로서 정서적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4월 7일부터는 주 1회, 부모교육의 일환으로 양육자들 간의 소통을 통해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로 인해 보다 나은 양육환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양육자들에게 손뜨개교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림스타트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과 한 부모가정은 물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발굴하고 보건과 복지, 가족지원 등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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