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렴·인권 UP, 의무위반 Down부산경찰 청렴동아리 Work Shop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부산지방경찰청(청장 권기선)에서는 금년은 정부출범 3년차로서 가장 일을 많이 해야 하는 시기이고, 창경 70주년을 맞는 해로서 깨끗하고 당당한 희망의 새 경찰로 거듭나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부산경찰의 구심체라 할 수 있는 청렴동아리 회원들과의 워크숍을통해 뜻을 모아 부산경찰의 대내외 현실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바람직한 청렴 대안을 모색하고자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그간 청렴동아리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동아리를 구심점으로 청렴도 내실화를 달성, 국민 신뢰를 제고하는데 의미가 있다.

워크숍을 통해 2015년 청렴동아리의 나아갈 방향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여 실천해 나가겠다.

- 첫째, 청렴동아리 활성화

·올해는 143명의 인원으로 출발한 청렴동아리가 벌써 10주년이 되어가고 있고 회원수는 760명에 육박하고 있다.

※ ’05.10.9자, 「청렴선도그룹 운영계획」에 의거 최초 시행

ㆍ특히 올해는 동아리 회원 선발을 통해 우수한 재원으로 구성, 역동적인동아리 활동을 기대되며, 그간 추진하던 청렴동아리의 의무위반 예방 및 봉사 등의 활발한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

〈2015년 청렴동아리 현황〉


관서지방청중부동래영도동부부산진서부남부해운대사상금정사하연제강서북부기장
회원76084253342353530635342657046286346

- 두 번째로는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자정활동 전개

ㆍ조직 內 잔존하는 고질적․구조적 비리 척결을 위해 청렴동아리회원 모두가 청렴 선도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부정부패가없는 깨끗하고 당당한 직장분위기 조성하겠다.

- 세 번째로는 시민의 인권보호

ㆍ인권침해는 경찰관의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할 소지가 많은 점을 유의하여 청렴동아리 회원이 시민의 인권보호에 앞장서겠다.

-마지막으로 청렴동아리의 자정구심체 역할

ㆍ부산경찰이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청렴동아리 회원이옆에서 격려하며소통․화합으로 다시는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자정구심체 역할을 하겠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