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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산림청, 장승백이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원주=우정자 기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9일 횡성군 청일면 신대리 장승백이 마을에서 ‘2015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실시했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은 북부산림청과 산촌주민이 함께 침체된 산촌에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한다.

장승백이 산촌생태마을은 신대계곡 주변으로 2007년부터 야영장을 운영해 연 평균 2000만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날 메타세콰이아 100여본을 야영장 내에 식재해 경관을 조성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달까지 북부청 관내 6개 관리소에서도 산촌생태마을 나무심기와 마을정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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