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산시와 경찰의 적극적인 치안인프라 확충으로 범죄발생감소 등 각종 치안지표는 향상되고 있으나,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위해 부산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총 3,662대로 전국평균 7,378대에 비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부산경찰청은 방범용 CCTV 설치에 따른 범죄감소 및 시민들의 심리적인 안정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둠에 따라 부산시에 추가경정예산으로 10억원을 편성해 우범지역에 CCTV 66대를 추가설치 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16개 구․군에도 CCTV 추가설치를 위해 5억원을 편성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부산시와 경찰은 방범용 CCTV 설치율이 전국평균 설치율에 도달할 수 있도록 매년 1,000대씩 증설하기 위해 시․구군별 수요조사를 거쳐 국민안전처에 예산편성을 요구하고 16년 예산 편성 시 15년 대비 100% 증액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 의회 등 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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