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여성문화인권센터에서도 이번 협약서를 계기로 지역 범죄피해자들에 대한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적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적극 협력하고 자살 고위험군 및 유가족 지원사업을 위한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적극 협력한다 밝혔습니다.
유관기관"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여성문화인권센터"업무협약서(MOU)체결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부산북부경찰서(서장 김성훈)에서는 국가형벌권 행사에 대한 피해자들의 실망감 증폭과 피해자 보호는 복지·일반행정 분야 업무라는 경찰관의 인식을 전환하고, 북구 지역주민과 범죄피해자들이 정신건강 증진과 응급대처와 심리적 회복을 위한 상호 지원시스템 구축으로 긴밀한 업무협조로 일상생활에 조기 복귀 할 수 있도록 보호·지원 구축을 위해 부산 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전성숙), 여성문화인권센터(대표 신혜숙)와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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