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현황】평창 박정희(철탑산업훈장 상훈법에 의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1962년 9월 제정되었으며, 1967년 2월 개정되면서 금탑, 은탑, 동탑, 철탑, 석탑산업훈장 5등급으로 구분), 강릉 최무열(산업포장), 정선 황진숙(국무총리 표창)
이번 정부포상은,산림소득 증대 등 산림산업 발전에 공이 있는 임업인으로, 전국 포상자 9명중,도내 임업인 3명이 선정되었으며, 포상자에 대한 전수식은 4. 1(수) 11:30 산림청장이 전수 할 계획이다.
| 〈 ‘15년도 산림사업유공자 포상 전수 계획〉 | ||
| ■ 일 시 : ‘15. 4. 1(수) 11:30 ~ 13:00(오찬포함) ■ 장 소 : 산림청 17층 대회의실 ■ 수상인원 : 9명▪동탑산업훈장(1/충남), 철탑산업훈장(1/강원), 산업포장(2/강원, 전북) 대통령표장(2/단체), 국무총리표창(3/강원, 대전2) ※강원도 : 철탑산업훈장 1명(박정희, 평창), 산업포장 1명(최무열, 강릉) 국무총리표창 1명(황진숙, 정선) | ||
금번 산림사업 유공자의 공적을 살펴보면,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게 된 “박정희”씨는 1999년부터 현재 까지 16년간 임업후계자 및 자영독림가로, 산림경영 및 산림을 활용한 관광농원 운영으로 연간 50백만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2012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잣나무와 트레킹 코스가 어울리는 가볼만한 장소로 선정이 되기도 하였다. 산림경영인협회 이사 및 중앙회 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산림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지방 세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노력 하였으며, 본인 및 가족 구성원의 산림 236ha의 모범적인 산림경영을 하여 연매출 2~3억원을 올리고 있다.
특히 임업경영을 통하여 산림 관광소득 창출 및 산림경영 여건을 개선하여 산림사업 및 임업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아 철탑 산업 훈장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산업포장을 수상하게 된 “최무열”씨는 1997년부터 산림사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산약초타운 28ha를 조성하여 6차산업(체험·휴양· 판매·홍보)의 모범적인 경영을 통하여 연매출 1.5~2억원의 산림 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발상과 실천을 통한 모범적인 산림을 경영하고 있다. 또한 국산 임산물의 상품성 향상을 위한 기술및 정보를 많은 임업인에게 제공하여, 산림소득 증대 및 산림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을높이 평가 받아, 정부포상 대상자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된 “황진숙”씨는 여성 전문 임업인으로 2000년부터 창의적인 산림경영 모델을 통해, 산양삼, 산채·산약초 재배로 산양삼 가공품 특허 및 수출판로를 개척을 하여, 새로운 임산물 소득증대 방향을 제시 하였으며, 연매출 4~5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등 산림경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대상 자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정부 포상에서,도내 임업인 3명이 선정된것은, 그간 산림소득증대 시책의 역점적 추진과, 우수한 임업인을 적극 발굴한 결과로앞으로도, 지속적인 임업인들에 대한 정책지원과 교육·컨설팅 등을 통해 임업인의 역량을 강화하여, 우수한 임업인을 많이 발굴하고, 소득 2배·행복 2배 하나된 강원도 실현을 위한 임업소득 정책을 추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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