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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 사망사고

[평창=최동순]3월 16일 10:44분 대관령면 유천리 산 90번지 삼양진흥 채석장에서 분쇄기계 옆 돌무더기가 무너지면서 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평창소방서(서장:김남숙)는 매몰자 2명을 구조해 각각 강릉아산병원과 강릉동인병원으로 이송했으며,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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