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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추진···종합상황실 운영

[원주=박정도 기자] 원주시는 18~22일 명절기간 안전 관리를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 을 수립·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종합상황실 운영팀(9개 반)을 구성해 재해, 재난,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와 쓰레기, 환경, 상수도 등을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또 연휴 전주부터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점검, 특별 교통대책마련, 어려운 이웃 위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명절기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자체 감찰반을 편성 운영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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