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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5 수원시 SNS서포터즈 발족식' 개최

【수원타임뉴스 = 김유성】 수원시는 지난 24일 SNS 시민서포터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수원시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일선현장에서 SNS를 활용해 시정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수원시 SNS시민서포터즈’는 블로그 서포터즈 33명, 페이스북 서포터즈 20명, 트위터 서포터즈 10명으로 구성돼 매체별 특성을 담은 콘텐츠를 작성해 시정을 홍보한다.

SNS시민서포터즈는 앞으로 수원시에서 제공하는 유익한 생활정보나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행사를 홍보하게 되며 수원화성문화제와 같은 대규모 축제현장에서 현장감을 살린 생생한 정보를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게 된다.

또한, 시민이 불편해 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사항 발견시 SNS로 바로 신고해 해당부서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기능을 병행함으로서 시와 시민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로 3기를 맞는 서포터즈단은 63명중 지난해 활동실적을 인정받아 33명이 재위촉되는 등 수준을 점차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사말로 “파급효과와 속도면에서 볼 때 SNS가 가장 빠른 홍보매체로 SNS의 순기능을 살려 서포터즈 여러분이 120만 수원시민의 눈과 귀를 대신해 시정을 지원하고 감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유성 기자 김유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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