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타임뉴스 = 박광수] 여주시가 최근 2015년도 친환경 방역사업의 일환으로 여주시 방역지도를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방역지도의 중앙은 여주시 전도와 좌우양측은 현황판을 부착, 보건소에 설치했으며 이장회의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 방역지도도 함께 마련했다.
중앙의 여주시 전도는 권역별 방역구간을 각각의 색으로 구분했으며, 좌우현황판에는 ‘15년도 여주시 방역사업 추진 방향과 여주시 방역반 구성현황, 권역별 민간위탁 현황, 유충서식지등 취약지 현황, 합동방제단 구성 및 운영현황과 포충기 설치현황을 그림과 함께 표기하여 여주시 방역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지도를 다양하게 활용해 해충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해 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 여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2015년에는 하천 정화조 등 모기유충서식지에 계절구분 없이 방역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유충서식지 및 방역취약지 발견 시 여주시보건소 예방의약팀(☎887-3617)으로 신고하면 즉시 방역기동반이 출동해 조치하는 등 신속한 대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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