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타임뉴스 = 심준보】 안산시의회가 6일 2015년도 첫 의원 전체회의를 열고 시 간부공무원들과 의회 주요 현안 협의를 가졌다.
시의회는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들과 시 집행부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1월 중 의원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2015년 조직 개편에 따라 새롭게 부임한 시 간부공무원들 및 의회사무국 전출입 공무원들과의 상견례 가졌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후 의회 상임위원회 소관 업무 분장에 대한 의원 의견 수렴과 상임위원회별 활동 사항 보고, 의원 연구단체 운영계획 협의 등 의회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또한 시의원들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체회의를 맞아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등 의욕적인 자세로 회의에 임해 7대 시의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평이다.
성준모 의장은 이날 "7대 의회 개원 이후 지난 6개월 동안 의회 사무실의 불을 밝혔던 의원들의 열정에 감사를 전한다"며 "올해도 서로 간 상호 존중과 소통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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