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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학기 성주군 별고을 교육원 학생선발 안내 및 기초다지기와 심화학습을 동시에! 겨울방학 특강!

[성주=이승근 기자] 재단법인 성주군 별고을 장학회(이사장 김항곤)는 2014. 11. 24일부터 12. 16일까지 2015학년도 1학기 성주군 별고을 교육원 학생선발을 위한 원서를 접수한다.

원서접수는 학생 또는 학부모가 직접 방문 접수하며, 접수시 6개월 이내에 촬영한 동일원판의 탈모 상반신 증명사진 2매 및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하면 된다.

이번 학기는 예비 중1(현 초6)에서 예비 고3(현 고2)까지 학년별 20명씩 총 120명을 선발하며, 국어, 영어, 수학 시험을 통해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시험일자는 2014. 12. 20일 예정이며, 시험은 성주군 별고을 교육원에서 치를 계획이다.

성주군 별고을 교육원은 지난 3월 개원 후 1~2학기 각각 12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국어, 영어, 수학, 과학탐구, 사회탐구, 독서, 논술을 지도하고, 여름방학 및 2학기에는 고3에 한하여 학력향상 및 각 대학별 맞춤식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2015년 1학기는 1월 5일부터 개강하여 수업하는 만큼 개학에 대비하는 기간이 길어 심화학습을 할 수 있게 교육원에서 중등부, 예비 고1~고2, 예비고3으로 나누어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 예비 고3을 위한 겨울방학 특강

1. 김종환 원장 특강 : 보통 자기소개서, 논술 및 면접은 수능시험 후 단기간으로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으나, 평소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사고하고, 말하기 등 실전처럼 실력을 쌓아야 고사장에서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이는 상위권 대학진학의 필수요건이다. 수능시험의 변별력이 낮아진 현 입시에는 자기소개서 및 구술면접, 논술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므로, 상위권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이번 선발시험에 꼭 응시하여 미리 준비하자.

2. 수학 1등급과 최저등급 기준 달성을 위한 특강 : 문과는 수I, 미적분과 통계 단원 학습, 이과는 수I, 수II, 적분과 통계, 기하․벡터 단원을 집중 학습한다. 특히 기하․벡터의 기본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이와 관련된 문제해결력 향상에 집중한다.

3. 사회탐구․과학탐구 분야 :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이번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이해력을 바탕으로 문제 푸는 능력을 신장하면 개학 후 심화 학습에 기초를 다질 수 있다. (각 2과목 수강)

○ 생활과 윤리 : 유교, 불교, 도교 등 핵심이 되는 전통사상가 자주 출제되는 사상가들의

주장을 정리하고, 평가원과 교육청에서 실시한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수능의

전체적인 흐름과 출제유형을 파악한다.

○ 윤리와 사상 : 고난도의 등급 컷을 결정하는 3점짜리 문제들은 사상사에서 출제되므로

이번 특강은 윤리와 사상의 기초를 다지는 내신 및 수능 대비를 위한 필수코스이다.

각 사상가의 시대 배경, 개념 풀이, 이해위주의 흐름식 강의에 맞추어 개별사상가의

핵심 사상을 정리한 프린트물을 제공하고, 기출문제 및 고난도 문제 풀이로 출제

경향을 파악한다. 복잡한 사상사에 대한 지식은 언어, 논술 제시문 독해에 필수

요소임을 기억하자

○ 생명과학 :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세포분열 및 유전 단원의 개념학습을

바탕으로 수능․평가원 기출문제 풀이로 생명과학 1등급에 도전한다.

○ 지구과학, 물리 : 과학분야의 시험이 어려워지고 있으므로 지금까지 학습한 개념을

꼼꼼히 정리하기 위하여 수능기출과 모의평가 문제 풀이를 통하여 완벽한 개념정리를

한다. 특히 물리는 등가속도 운동, 자기장의 이해, 상대성 이론 등에 관한 개념정리,

지구과학은 지평좌표계와 적도좌표계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접하도록 한다.

<서울대 지원 문과 한국사 특강과 이과 과학Ⅱ는 여름방학특강>

▣ 예비 고1 ~ 예비 고2를 위한 겨울방학 특강

1. 국어 : 국어의 갈래 학습 및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지문을 통해 독해능력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법 및 독해의 필수 개념을 설명하고, 다양한

예시 지문을 통해 독해 능력을 기른다.

2. 영어

○ 예비 고1 영어 어법특강 : 예비 고1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후 가장 어려운

과목은 당연 영어다. 이는 중학교 때에 비해 수준이 많이 높아 어휘력과 어법이

부족하면 이후 내신 및 수능에서 고득점을 기대하기 어렵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겨울방학 때 어휘와 어법에 폭 넓은 공부를 하자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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