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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은 우리가 가꾼다 !

 [상주=이승근 기자] 낙동초등학교(교장 여민주)본·분교 교직원20여명은 11월 19일(수) 오후 내 고장 환경가꾸기의 일환으로 면내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 낙동면사무소 주변 휴지 줍기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자원봉사는 낙동면사무소 주변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직원들은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길가에나 화단 등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를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예상외로 쓰레기가 많아 안타까웠지만 내 고장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낙동초등학교는 11월 5일 낙동면 내곡리 소재의 곶감농장에서 농촌 일손거들기 봉사를 한차례 실시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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