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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육지원청 꿈과 끼가 움트는 진로체험 캠프

[김해=조병철기자]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성기홍)은 2014년 Wee센터 상담서비스 이용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1월 7일(금)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키자니아 진로체험관(서울 소재)에서 ‘꿈과 끼가 움트는 꿈키움 진로캠프’라는 주제로 2014. Wee센터 추수관리 캠프를 실시한다.

김해Wee센터는 2014년 특화사업으로 면단위 소규모 학교에 월 2회 상담 전문인력을 파견하는 ‘찾아가는 학교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 사각지대에 놓인 시골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찾아가는 학교전담팀 상담 서비스에 참여하였던 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 및 직업 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적성 및 흥미를 발견하고 나아가 학습동기를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며 디자이너, 신문기자, 법조인, 경찰 등 다양한 직업체험 부스를 방문하여 평소에 관심 있었던 직업군들을 직접 체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김해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강무석 과장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진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끼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 캠프가 학생들의 건강한 정서발달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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